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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보는 눈이 많아서 할말을 못하겠다.
여기서 조용히 주절주절할 생각.



벌써부터 계산적으로. 진심이아닌. 그렇게 친구를 사귀는 사람이 내 주위에 있다.
그저 내가 그녀에게 도움이 안되면 아무것도 아닌 관계인가 싶다
어쩌면 내가 이런저런걸 따지는 그런 성격인지는 잘 모르겠다만./말 이상하네

같은 학교. 그런 무리들로 부터 떨어지고 싶었는데. 어찌해서 같은 학교를 지망했다.
둘중 고민했던 다른학교로 원서 바꿔 넣고 싶다.

해결하려고 하지도 않고 피하기만 하는 나는 내가 봐도 보기 좋지 않다.
근데.. 고치고 싶은 맘은 없다. 이런 성격이 맘에 든다는게 아니라
뭔가 귀찮다랄까  한심한 성격이 아닐 수 없다 


난  내가 싫어하는 유일한 그사람을 닮아가는것 같다.
그것 참 별론데 -_-?

by liberty | 2006/01/07 20:23 | 트랙백 | 덧글(0)

오예

오늘 계정용에서 포스팅용으로 바뀐 이글루

by liberty | 2006/01/05 20:5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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